안녕하세요...저는 종교환경회의 상황실 사이버팀 간사로 일하고 있는 양윤형입니다.

대한민국이 시끌시끌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가장 중요한 학업을 뒤로하고 촛불문화제에 참석을 하고 있죠. 내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지라 생명이 없는 상태에서 배움에 길을 간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. 이렇게 함께 촛불을 밝히는 동안 그들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것을 배워 나갈 것입니다.
이렇게 자신이 실천해 봄으로 얻게될 것들을 조용히 실천하는 아이들이 있어 실례를 무릅쓰고 소개 드릴까 합니다.

자연도 생명입니다. 생명인 강에 인공의 운하를 만들겠다는 상식을 깬 소리에 운하백지화를 위해 강을 느끼고자 길을 나섰답니다. 이제 19일째입니다.

하루하루 강을 느끼고 강을 알아가면 나를 알아가는 아이들에 글 속에서 저도 많은것을 느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