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영하 선생님!
1학기 동안 너무 많이 고생 많았습니다.
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을 닮으려고 하지만 잘 안됩니다.
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는 회원이 되리라 다짐하며

임병욱이가